휘문고등학교

 

'인성과 지성이 조화된 큰사람 육성' 휘문고등학교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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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
타인의 삶-2018 고교야구 주말리그
이름
이현익
등록일
2018-06-05

"당신도 나도 아직 죽지 않았어. 그러니까 힘내."

이런 말을 줄여서 '파울'이라고 부르기로 한다.

- 서효인 '이게 다 야구 때문이다'

 

2018년 고교야구 주말리그에 참가한 야구부를 응원하기 위해 3학년 학생들이 목동야구장을 찾았습니다.

나의 공부만큼, 친구의 공부도 중요하다는 생각, 기특하지 않나요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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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06.05